The more you come, Healthier you become

Health Information

박민수 박사가 들려주는 건강정보 이야기

박민수 박사가 여러분의 환경과 건강상태에 맞게
꼭 짚어서 알려주는 건강정보가
당신의 건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Total 8건 1페이지
  • 8
    혈관 나이, 돌이킬 수 있을까요? – 『혈관력』이 제안하는 역노화 전략

    안녕하세요,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의 저자 박민수 박사입니다.우리는 종종 ‘혈관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최근 항노화의학과 기능의학적 접근을 통해 밝혀진 중요한 사실은, 바로 혈관 역시 충분히 역노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제가 이번에 출간한 『혈관력』은 단순히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넘어서, ‘혈관 나이를 되돌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담고 있습니다. 『혈관력』,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혈압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안정되지 않는 분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고민인 분자주 피로하고,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분가족 중에 심근경색, 뇌졸중 병력이 있는 분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대비하고 싶은 분​만약 위 항목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되신다면,이 책은 여러분의 혈관 건강을 바꾸는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혈관력』만의 특별한 특징 5가지​✅ 첫째,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혈관 역노화법 제시혈관 관리가 거창한 병원 치료가 아니라, 생활습관을 통해 누구나 쉽게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하루 10분 명상, 간단한 스쿼트 운동, 저녁 7시 이후 금식 등 일상 속 습관 하나만으로도 혈관을 튼튼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둘째, 기능의학적이고 과학적인 접근『혈관력』은 최신 항노화의학과 기능의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합니다. 혈관이 손상되고 회복되는 과정을 세포와 유전자 수준에서 깊이 있고 쉽게 설명하여, 독자가 이해하고 확신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셋째, 100세까지 혈관사고 걱정 없는 “100문 100답” 솔루션혈관 건강에 대한 가장 흔한 질문부터 전문적인 궁금증까지, 책에서 제시하는 100가지 질문과 명쾌한 답변은 혈관 건강에 대한 모든 의문을 완벽히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 하나면 혈관 건강에 대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넷째, 실천을 위한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구성책 속의 다양한 그림과 인포그래픽은 직관적이고 쉽게 혈관 건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복잡한 혈관 이론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적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혈관력』과 함께라면, 혈관 건강이 인생의 짐이 아닌 기쁨이 됩니다!​많은 사람들이 혈관 관리가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제 오랜 진료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실은, 혈관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이 인생의 가장 큰 선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혈관력』은 독자 여러분께 혈관 건강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혈압 관리, 혈당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실천법을 담았습니다.혈관 건강을 미리 관리하면,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아가는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책 한 권으로 혈관의 모든 궁금증을 풀고, 혈관 사고 없는 삶을 준비하세요.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도록, 지금 바로 『혈관력』과 함께 혈관 역노화를 시작하세요! 

  • 7
    콜레스테롤 약 먹으면 근육이 안좋아진다?

    콜레스테롤 약인 스타틴 제제 복용으로 근육이 약해지거나 근육통이 생길까봐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늘은 스타틴이 만드는 근육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스타틴 유발 근병증이란?스타틴(Statin)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이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근육 이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고CK혈증(Creatine Kinase 증가), 근육통, 심한 경우 횡문근융해증(Rhabdomyolysis)**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무증상 고CK혈증: 스타틴 투약 환자의 최대 5%에서 보고됨 (JAMA 2003;289:1681).근육통: 스타틴 복용자의 9~25%에서 발생 (Curr Opin Rheumatol 2007;19:67).세포 사멸 기전: 스타틴은 근육 세포에서 카스파제(Caspase) 활성화를 촉진하여 **세포 자멸사(Apoptosis)**를 유발합니다. 2. 스타틴 유발 근병증의 기전스타틴이 근육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습니다.세포 내 칼슘 증가 → 근육 세포의 칼슘 항상성 붕괴Na+/K+ 펌프 밀도 감소 → 세포 내 Na+ 증가Na+/Ca2+ 교환 증가 → 세포 내 칼슘 농도 증가근소포체에서 Ca2+ 재흡수 감소 → 칼슘 과부하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유비퀴논(Coenzyme Q10) 감소 → ATP 생성 감소미토콘드리아 손상 → 세포 에너지 공급 저하카스파제 활성화 → 근육 세포 자멸사 촉진 → 근육 위축​3. 스타틴 근병증 증상과 취약층스타틴 유발 근병증의 주요 증상스타틴 유발 근병증(Statin-induced Myopathy)은 다양한 형태의 근육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증상의 정도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근육 관련 증상근육통(Myalgia): 가장 흔한 증상으로, 근육이 아프거나 뻣뻣하게 느껴짐. 주로 다리, 허벅지, 어깨, 등에서 발생.근육 약화(Myasthenia): 근력이 저하되어 쉽게 피로감을 느낌. 특히 걷기, 계단 오르기, 물건 들기 등이 어려워질 수 있음.근육경련(Muscle cramps):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면서 통증을 동반하는 경련이 발생할 수 있음.근육 강직(Stiffness): 근육이 뻣뻣해지고 유연성이 감소함.​2. 심각한 경우의 증상 (응급 상황 필요)횡문근융해증(Rhabdomyolysis)심한 근육통과 함께 소변이 짙은 갈색(콜라색) 으로 변함.심각한 근육 손상으로 인해 혈중 CK(Creatine Kinase)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신장 기능 저하 및 급성 신부전 위험 증가.극심한 피로감, 구토, 혼란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음.근육염(Myositis, 근육 염증)CK 수치가 상승하면서 염증으로 인해 근육통과 부종이 발생.운동 후 회복이 지연되며, 지속적인 통증이 나타남.면역 매개성 괴사 근병증(IMNM, Immune-Mediated Necrotizing Myopathy)스타틴을 장기간 복용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자가면역 질환.심한 근력 저하와 근육 조직의 염증, 괴사가 진행됨.스타틴 중단 후에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어 면역억제 치료가 필요함.3. 기타 전신 증상피로감(Fatigue): 만성적인 피로와 무기력함이 동반될 수 있음.관절통(Joint pain): 일부 환자는 근육뿐만 아니라 관절에도 통증을 경험할 수 있음.손발 저림(Numbness or tingling in limbs): 말초신경계에도 영향을 미쳐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음.▶ 언제 병원을 방문해야 할까?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통이 심할 때.소변 색이 짙어지거나(콜라색), 소변량이 급격히 줄어들 때.근력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걷기나 일어나기가 어려울 때.피로감이 극심하고, 구토나 발열이 동반될 때.스타틴 유발 근병증의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여성저체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사람고용량 스타틴을 복용하는 경우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이 있는 경우 (CYP3A4 대사 약물 포함)기존 근육 질환 또는 신장/간 질환이 있는 경우유전적 요인 (SLCO1B1 변이로 인해 간에서 스타틴 흡수 저하)갑상선 기능 저하증과도한 신체활동  4. 스타틴 근병증 예방 방법* 저용량 스타틴 사용: 최소 유효 용량을 유지* 스타틴 대체제 고려: 근육 부작용이 심한 경우 에제티미브(Ezetimibe) 또는 PCSK9 억제제 고려* 유비퀴논(Coenzyme Q10) 보충: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CYP3A4 대사 약물 확인: 약물 상호작용 방지* 근육 건강 관리: 적절한 단백질 섭취 및 무리한 운동 피하기

  • 6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이 생길 수 있다?

    – 환자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원인과 해결책"키 154cm, 몸무게 42kg으로 마른 체형이고,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아요. 소식하는데도 혈액검사를 하면 항상 고지혈증 수치가 높게 나와요. 왜 그런 걸까요?"위와 같은 사례는 의외로 많습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단순히 체중과 식습관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겉보기에 마른 사람도 유전적 요인, 신체 대사 차이,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수 있습니다.오늘은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보겠습니다.1. 마른 사람에게서 고지혈증이 생기는 이유✅ 1) 커피믹스 섭취 & 숨어 있는 지방믹스커피를 하루 2~3잔 마신다면, 크리머(프림)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당류가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커피믹스는 콜레스테롤 대사에 영향을 미쳐 LDL(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또한, 가정식에서도 버터, 생크림, 고기 기름 등 보이지 않는 지방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2) 가족력 & 유전적 요인체질적으로 간에서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잘 분해하지 못하는 경우, 체중과 관계없이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FH)**이 있는 경우, 생활습관과 관계없이 LDL 수치가 160~190mg/dL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높게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부모님이나 형제 중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병력이 있다면, 유전적 요인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3) 운동 부족 & 활동량 감소마른 사람이라도 운동량이 적으면 LDL 콜레스테롤이 쉽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특히 유산소 운동(걷기, 자전거, 수영 등)은 LDL을 낮추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근육량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지질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중성지방이 쌓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4) 갑상샘 기능 저하증 & 호르몬 변화갑상샘 기능 저하증이 있는 경우, LDL 콜레스테롤 분해 능력이 감소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갑상샘 호르몬(TSH, T3, T4)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신장 기능 저하만성 신장질환이 있으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대사가 저하되어 혈중 지질 수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신장 기능 검사(크레아티닌, 사구체 여과율)를 통해 신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고지혈증은 단순히 체중이나 식습관 문제가 아닙니다!마른 체형이어도 유전, 대사 문제,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콜레스테롤이 높을 수 있습니다.2. 마른 체형에서 고지혈증을 낮추는 방법✅ ① 커피믹스 줄이기 & 건강한 대체제 선택커피믹스를 블랙커피 또는 저지방 우유 커피로 변경믹스커피 속 크리머(프림) 대신 견과류나 두유 섭취 추천✅ ②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실천주 3~4회,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달리기, 자전거, 수영) 필수운동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음✅ ③ 건강한 지방 섭취 & 영양 균형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참치) 섭취견과류(아몬드, 호두)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등 불포화지방 섭취 추천포화지방(버터, 크림, 가공육)은 줄이기!✅ ④ 갑상샘 & 신장 건강 체크TSH, T3, T4 (갑상샘 호르몬 검사) 필요크레아티닌, 사구체 여과율(GFR) 검사로 신장 기능 점검✅ ⑤ 필요 시 약물 치료 고려 (스타틴 등)유전적 요인이 강한 경우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콜레스테롤을 충분히 낮추기 어려울 수 있음전문의와 상담 후, 필요 시 스타틴 등 약물 치료 고려▶ 결론: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에서 예외가 아니다! ☞ "나는 마르니까 괜찮겠지"라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 고지혈증은 체중과 관계없이 유전, 대사 차이, 운동 부족, 갑상샘 이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피믹스 줄이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건강한 지방 섭취가 LDL 수치를 낮추는 핵심!✅ 갑상샘 & 신장 기능 검사를 통해 숨은 원인을 찾고 관리해야 함.✅ 필요 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물 치료(스타틴)도 고려할 것. ☞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를 시작하세요!"

  • 5
    면역력이 강해지려면 내 몸의 "여기"를 청소해야한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우리 몸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속 곳곳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바이러스, 세균, 염증과 같은 나쁜 물질들이 잠복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들이 제거되지 않고 몸속을 떠돌며 만성 염증을 유발하거나 면역 시스템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청소법, 즉 장 청소, 혈관 청소, 그리고 머리 청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장 청소: 면역력의 출발점장의 건강은 면역력의 근본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는 다양한 외부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면 장 속이 오염되고 면역 체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장 건강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1. 정상적인 배변 활동 유지: 변비는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몸속 독소를 축적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적절한 배변을 위해 다음을 실천하세요: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장의 운동을 촉진합니다.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셔 대변을 부드럽게 유지하세요.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장 내 노폐물과 염증 물질을 흡수해 배출을 돕습니다.2. 장 점막 보호: 장 점막은 유해 물질이 혈액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합니다. 장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유산균 섭취: 유산균은 장내 세균의 균형을 잡아 장 점막을 보호합니다.프리바이오틱스 섭취: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세요.2. 혈관 청소: 면역의 통로를 지키는 비결혈관은 우리 몸의 염증을 전달하거나 막는 통로로 작용합니다. 혈관이 깨끗해야 몸속 면역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습니다.​<혈관 건강을 지키는 방법>1. 적정 혈당 유지: 과도한 당 섭취는 혈관을 손상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혈당지수가 낮은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과도한 설탕 섭취를 줄이고,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로 균형을 유지하세요.2. 콜레스테롤 관리: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이 높아지면 혈관이 막히고 염증이 발생합니다.오메가-3 섭취: 생선과 견과류에서 얻는 오메가-3는 혈관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기름진 음식 줄이기: 인스턴트 음식, 고지방 음식 섭취를 줄이세요.3. 활성산소 제거: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해 염증과 면역 손상을 유발합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세요.채소와 과일 섭취: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색깔 있는 음식을 고루 드세요.필요할 경우, 영양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3. 머리 청소: 스트레스와 혼란 제거마지막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혼란은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주요 요인입니다. 머리를 깨끗하게 비우는 것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머리를 비우는 방법>1. 스트레스 관리: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 세포를 공격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킵니다.심호흡이나 명상으로 머리를 비우는 연습을 해보세요."생각하지 말자"는 주문을 반복하며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보세요.2. 긍정적인 사고 유지긍정적인 생각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결론: 몸과 마음의 청소가 곧 면역력이다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몸속 환경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장은 면역력의 시작점입니다. 배변 활동을 정상화하고 장내 세균 균형을 유지하세요.혈관은 면역의 통로입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관리하고,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제거하세요.머리는 면역의 지휘본부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머리를 비우세요.작은 습관 변화가 큰 건강의 차이를 만듭니다.​오늘부터 장, 혈관, 머리를 깨끗이 청소하며 면역력을 강화해보세요!

  • 4
    미토콘드리아의 슈퍼 영양소: 비타민B3 나이아신의 놀라운 힘!

    미토콘드리아의 슈퍼 영양소: 나이아신의 놀라운 힘!안녕하세요, 여러분! 박민수 박사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의 에너지 발전소, 미토콘드리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특히, 나이아신이라는 영양소가 어떻게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개선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에너지 넘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미토콘드리아: 우리 몸의 미니 발전소먼저, 미토콘드리아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세포 안에 있는 아주 작은 구조물인데요, 음식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치 작은 발전소처럼 말이죠! 나이아신: 미토콘드리아의 슈퍼 영양소나이아신, 또는 비타민 B3라고도 불리는 이 영양소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에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까요?NAD+ 생성 촉진: 나이아신은 NAD+(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라는 중요한 분자의 생성을 돕습니다. NAD+는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연료'예요.에너지 생산 효율 증가: NAD+가 풍부해지면, 미토콘드리아는 더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자동차 엔진에 고급 연료를 넣은 것과 같죠!세포 노화 방지: 나이아신은 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유지에 중요합니다.나이아신의 과학적 효과나이아신의 효과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었습니다:대사 개선: 연구에 따르면, 나이아신 보충제 섭취가 대사 증후군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심혈관 건강: 나이아신은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뇌 기능 향상: 일부 연구는 나이아신이 뇌의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여 인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나이아신 섭취 방법나이아신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식품으로 섭취:닭고기, 참치, 연어 등의 육류와 생선땅콩, 아보카도, 버섯 등의 식물성 식품보충제로 섭취: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용량의 나이아신 보충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주의사항나이아신은 대부분 안전하지만, 고용량 섭취 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피부 홍조간 기능 이상혈당 수치 변화따라서 보충제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나이아신은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놀라운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미토콘드리아에 나이아신이라는 슈퍼 영양소로 활력을 불어넣어보는 건 어떨까요?건강한 하루 되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 3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으면 비우고 메꾸며 키워야 한다!!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는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병원을 가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여기저기 아프다면 섬유근통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고 이유없이 어지럽다면 귀나 뇌 검사를 할 수 도 있고 기운이 없을 때는 만성피로로 당뇨나 갑상선질환 검사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검사들을 해도 이상이 없다면 미병단계이거나 기능적 질병으로 항상 골골하니 삶의 질이 저하되고 노화와 질병의 씨앗을 키우기 시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아프고 어지럽고 기운이 없는 이 세가지 증상들은 한두가지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세가지 다 있는 경우가 많다.왜냐하면 이 세가지 특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 증상들의 배후에 있는 원인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혈액의 오염당이 넘쳐나면 혈관은 진득해지고 몸의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혈관벽을 망가뜨립니다. 혈관벽이 망가지면 심장은 비대해지고 혈관은 좁아지거나 딱딱해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원인이 됩니다.혈액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을 낮춰 인슐린을 살려야 하는데 아주 쉽고 간단하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먹는 순서만 바꿔서 먹는 것입니다. 자세한 먹는 순서만 바꿔 먹는 거꾸로 식사법은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먹는 습관을 고치면 평생의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마그네슘 섭취 (혈관의 긴장도 낮춤) + 젓가락 식사 (국물 섭취 줄이기)혈당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거꾸로 식사법 + 크롬콜레스테롤 낮추기 위해서는 -오메가3 풍부한 음식 섭취 과다 당 섭취로 혈관이 딱딱해졌다면-비타민 B 섭취로 당독소 제거혈관협착이 심하다면 -산화질소 풍부한 아르기닌 섭취 하시길 바랍니다.2. 누수된 장을 메꾸어야 합니다.장이 누수되면 나타나는 증상은 근육이 자라지 않습니다.혈관 염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됩니다. 가짜 배고픔으로 살이 찝니다.장은 염증과 근육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 중 하나입니다.장누수증후군은 장의 선택적 투과성이 무너진 것을 말합니다.장누수증후군의 치료하기 위한 방법-정제 탄수화물 피하기-소화기능 높이는 운동과 발효음식 섭취 -자신의 장에 맞는 유산균 먹기-장점막 재생 영양소 섭취(필수지방산,글루타민,아연, 비타민D)-부족한 근육 키우기3. 근육을 키워라근육이 부족해지면 어지러움, 염증 증가,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족한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 섭취와 항산화 영양소 (파이토케미칼)의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근육은 단백질을 재료로 해서 혈관과 운동을 통해 자랍니다.절대로 단백질만 먹어서는 안됩니다. 운동하기 전에 운동의 재료를 먹고 운동 중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하며 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특히 단백질 섭취는 자기 몸무게의 k를 뺀 매일 g의 단백질을 꾸준히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의 균형있게 섭취해야 합니다.(60kg의 성인은 60g의 단백질 섭취)음식으로 섭취가 어렵다면 소화 흡수율이 높은 자신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꼭 보충해서 단백질 섭취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혈관을 지켜주는 성장호르몬 유지 또한 중요합니다.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는 증상이 있다면 혈관을 비우고 장을 메꾸며 근육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 2
    혈관에 상처를 입혀 막히고 터지게 하는 3고(쓰리고)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9가지 방법

    혈관에 상처를 입혀 막히고 터지게 하는 세가지는 망치, 못, 찌꺼기라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첫번째 망치는 혈관을 때려 상처를 입히는 고혈압!햘엑순환이 안돼 혈액이 막히고 찐득해져 혈관벽이 딱딱하면 같은 압력이라도 세게 충격을 받습니다.두번째 못은 혈관을 찔러 혈관벽 상처를 만들어 높은 혈당은 혈액의 밀도를 올립니다. ​세번째 찌꺼기는 콜레스테롤이며 혈관에 들러붙어 좁고 흐물흐물하게 만듭니다. 망치 없애기 – 싱겁게 먹기소금 5 g 적게 먹는 10가지 방법1. 국물에는 다량의 소금이 녹아 있으므로 건더기만 먹고 국물을 남겨라. 2. 비벼 먹지 않기. 특히 양념장에는 맵고 짠 양념들이 다량 들어가 있다. 비빔밥을 먹더라도 양념장을 될 수 있는 한 적게 비벼라. 3. 각종 염장류 음식 줄이기. 한식 중에는 소금이 다량 함유된 식품들이 많다. 가급적 이들을 멀리 하라. 간장, 된장, 고추장, 각종 젓갈 등이 여기에 속한다.4. 외식 자제.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 역시 맛이 생명이다. 외식업체나 음식점을 욕할 필요는 없다. 착한 맛과 잘 팔리는 맛은 다를 수밖에 없다. 외식을 꼭 해야 할 때는 싱겁게 조리해달라고 부탁하라. 그렇다고 맹탕으로 나오진 않는다. 다들 전문가이기 때문에 싱거워도 맛있게 요리할 것이다. 5. 각종 스낵류 및 패스트푸드를 줄이자. 가공식품으로 파는 간식은 자극적인 맛으로 채울 수밖에 없다. 당연히 소금을 더 많이 함유한다. 건어물, 소금이 첨가된 땅콩, 각종 짭조름한 스낵류가 대표적이다. 간식을 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사지 않는 것이다. 보이면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6. 소금을 멀리 두어라. 또 꺼내기 힘든 곳에 비치하라. 요리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소금을 뿌리게 된다. 소금을 꼭 써야 한다면 조금만 치고 다시 꺼내기 힘든 곳에 넣어두어라. 7. 소금 치기에도 반식제를 도입하라. 반식 다이어트는 열량만 반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다. 입맛 훈련의 기본원칙 중 하나는 어느 요리에나 설탕, 소금, 간장과 같은 조미료를 반만 넣는 것이다. 8. 소금을 필수재에서 선택재로 바꿔라. 음식을 조리할 때 아예 소금을 치지 말고, 차라리 식탁이나 밥상에 소금을 두고 원하는 사람만 간을 치게 하라. 9. 젓가락 식사로 국물 섭취를 원천봉쇄하라. 싱거운 국물이라도 많이 먹으면 소금 섭취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젓가락으로 식사하면 그릇을 들고 마시지 않는 이상 소금 섭취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10. 짠 반찬은 물에 헹궈 먹어라. 김치나 깍두기, 나물이 매우 짠데도 음식 맛을 버릴까 봐 그냥 먹어서는 안 된다. 가끔 이런 음식을 물에 헹구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핀잔을 주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내 몸에 대한 예의라는 것을 명심하라.망치 없애기 – 급하지 않고 화내지 않기 ​급한 성격과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아드레날린 과잉 증후군에 시달려 몸의 민감도가 상승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고혈압, 심근경색 등의 심장병에 노출될 위험 역시 매우 큽니다. 그럼 화를 참기위해 자신만의 방법도 있어야하는데요. 예를들면, 화가 났을 때 참을 인자 세번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시간을 벌면 최악의 상황은 면할 수 있을것입니다. 또는 그 자리 일단 벗어나서 심호흡을 10번 정도 하면서 흥분한 마음을 가다듬기를 하면 어떨까요?콜라겐 채우기 몸속 전체 단백질 3분의 1이 콜라겐을 차지하기 때문에 콜라겐이 부족하면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콜라겐은 25세 이후로 매년 1%씩 감소해 폐경 후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콜라겐 부족인 분들의 공통점은 바로 편식입니다.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드셔야하며생선, 가금류, 계란, 신과일, 베리, 마늘, 녹색채소, 각종 콩류, 토마토 등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콜라겐 제품도 도움이 될수가 있습니다. ​못을 효과적으로 분리수거하라 – 거꾸로 식사법. 탈수효과를 막는 물마시기. 근육늘리기 거꾸로 식사법은 식사 시 순서를 바꿔서 먹는 식사법입니다.물마시기 하루 8번을 매일 일정한 시간에 마시는 방법으로 2리터의 물울 마셔 소변색이 맑게 나올 수 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근육 늘리기근력운동 반드시 하세요 팔굽혀펴기와 손허벅지운동을 틈날 때 마다 하고 또 운동을 30분 이상 할 경우 주의해야 할 것은 운동전에 간단한 영양소 섭취, 운동중 이온음료나 물 마셔주기 그리고 운동후 단백질 섭취를 꼭 해주셔야합니다. ​찌꺼기를녹여라 콜레스테롤을 녹이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 즉, 하루 7천보 이상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섬유질을 하루 30g 이상 섭취해야하는데 생과일, 생채소, 생곡류 등 가열하지 않는 대부분의 식품에는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분이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소화효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로 마늘, 생강, 파, 양파, 부추, 브로콜리, 우엉 등에는 식이섬유와 해독성분이 풍부하며 특히 현미에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E군, 미네랄, 식이섬유, 그리고 각종 효소가 풍부합니다. 주식은 쌀밥에서 현미로 바꾸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현미는 그 자체로 효소로 작용해 소화기능을 촉진하고, 자체 비타민과 미네랄이 효소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혈관 상처를 주는 3대 원인 제압하고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노력 과 필요시 의사의 처방에 따른 약물복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필요 시 처방약 먹고 잘 조절하는 것은 자연 치유력을 찾을 뿐만아니라더 많은 약 의존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배운 9가지 방법을 실천해서 혈관을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1
    혈압이 높으면 근력 운동을 하면 안되나요?

    과연 혈압이 높으면 근력 운동을 하면 안 될까요? 근육이 많으면 혈압이 올라갈까요? 아닙니다. 근육이 많을수록 혈압 조절에 유리합니다. 물론 혈압 조절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근력 운동은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한다는 자체가 혈액 순환이 빨라지고 심장의 박동수가 빨라지면서 혈압이 올라가는 거죠.근데 그것이 근력 운동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고혈압 환자가 근력 운동을 안 하고 근육이 점점 줄어들게 되면 결국 혈압이 조절 안 되고 혈압이 더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혈압이 정상이다. 혈압이 낮다는 것의 의미일까요? 오히려 혈압이 낮다, 저혈압이다, 안 좋다는 건 알고 계실 겁니다. 혈압이 항상 정상 범위 내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HRV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Heart Rate Variability, 즉 심장 박동의 변이성인데요. 심장 박동은 우리가 호흡할 때,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이렇게 약간의 변동을 가지게 됩니다. ​오히려 그런 심장 박동의 변이성이 너무 없이 일정하고 밋밋하다 그러면 번아웃된 심장 박동이라고 그럽니다. 오히려 그것이 심장이 굉장히 지쳐 있고 추후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올라갈 때 올라가 주고 내려갈 때 내려가 줘야 하는데 그 역할을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나 운동을 하는 상황에서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되면서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면서 혈압이 어느 정도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안정되었을 때는 혈압이 또 내려가 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에 있습니다.​교감 신경은 위기 상황에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서 우리 장기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야 힘을 낼 수가 있겠죠. 부교감 신경은 몸을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캄다운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운동할 때는 교감 신경이 항진되면서 혈압이 제대로 올라줘야 장기에 제대로 혈액이 공급되고 심장도 장기도 부담을 받지 않게 되면서 원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반대로 안정 시에는 부교감 신경이 혈압을 떨어뜨려 줘야 합니다. 심장도 쉬어야 하고 장기도 많은 혈액들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계가 균형을 이루면서 제대로 작동할 때 우리는 건강한 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근육이 많으면 신속하게 혈압을 올립니다. 이때 제대로 올려주지 못하면 기립성 저혈압이 생겨 실신하거나 현기증이 생기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할 일이 끝나고 나면 빠르게 나트륨을 배출해서 혈압을 떨어뜨리는 일을 하는 것도 바로 근육입니다. 하지만 내장지방이 너무 많게 되면 혈액 내 나트륨을 계속 잡고 있어서 혈관 내 혈압이 높은 상태로 유지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혈압을 잘 유지하고 잘 조절하려면 근육은 많고 지방을 줄여야 합니다.혈압이 조절되지 않는다. 그리고 운동할 때 부쩍 힘이 안들어가고 어지럽고 운동이 끝난 후에도 혈압이 안정 상태로 빨리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 원인은 근육의 부족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때는 근육을 늘리는 생활 습관을 반드시 실천 해야 합니다.근육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근육의 재료를 잘 공급해야 되죠. 그래서 하루에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처럼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를 해 주십시요. 자기 몸무게에서 k만 뺀 정도로 섭취하면 됩니다. 60kg이면 60g, 70kg이면 70g을 섭취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운동하기 전에 적절한 양의 간식들, 비스켓이나 우유를 먹어서 운동하면서 근육이 더 소실되지 않도록 해주시고 운동할 때는 적절한 수분 공급과 미네랄 음료 등을 섭취하셔서 우리 근육이 잘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끝났으면 그날 저녁에 근육이 무럭 무럭 자랄 수 있도록 단백질을 잘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그리고 근육은 용불용설입니다. 쓰지 않거나 단련시키지 않으면 점점 줄어듭니다. 운동의 생활화,하루에 7000보를 걷자, 일주일에 3회 이상 숨차고 땀 나는 운동,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해줘야 되는데 제가 항상 강조드린 것처럼 자기가 있는 공간에서 운동을 하셔야 됩니다. 팔굽혀펴기는 하루에 300개, 손허벅지 운동 300개, 시간이 날 때마다 손을 털어주고 제2의 심장인 종아리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발목 돌리기, 발목 스트레칭을 해 주어야 합니다.또 우리 근육과 가장 중요한 파트너 관계에 있는 것이 혈관입니다. 그래서 혈관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신 분들은 식이 섬유 섭취,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해 주셔야 합니다. 소변 색깔이 맑고 투명하게 나올 때까지 수분 섭취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근육은 우리 혈압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 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을 항상 잘 신경 쓰시면서 근육을 늘리는 생활 습관들을 잘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