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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Information

박민수 박사가 들려주는 건강정보 이야기

박민수 박사가 여러분의 환경과 건강상태에 맞게
꼭 짚어서 알려주는 건강정보가
당신의 건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Total 251건 1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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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이 약해질때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

    면역력은 외부와의 소통 ​공간에서 접점이 벌어집니다. 피부는 접점이자 면역력의 이상 증상이 있을 때 그 증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피부는 밖으로 드러난 장기라고 합니다. 따라서 피부를 보면 그 사람의 내부 건강 상태 특히 면역력 상태를 잘 볼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으로 인한 염증 상태, 면역력 저하로 인한 복구와 감염 상태 등 알 수 있는 거죠.피부에 이상 증세가 지속적, 만성적, 장기적으로 나타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부의 발진 자가 염증 상태나 알레르기상태 일 때 피부의 발진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급성 염증 또한 발진, 두드러기, 뽀루지, 종기로 발현됩니다. 2. 뻣뻣한 손가락뻣뻣한 손가락은 외부 세균의 공격으로 붓게 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아침마다 일어났을 때 혈액 순환이 잘 안되어 손가락이 뻣뻣한 것은 밤에 자는 동안 혈액의 흐름이 정체가 되어 특발성 부종이 일어난거죠.이 또한 염증의 증가로 면역 기능의 저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3. 상처 재생의 지연 평소 다치면 상처가 아무는 시간 보다 많이 오래 지속된다면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 4. 가렵고 건조해진 피부염증의 확산으로 가렵고 건조해지다가 점점 심해지면 습진이나 자가 면역이 피부로 극대화 된 아토피 피부염 증상으로 나타나 면역력 저하를 표현합니다.5. 발가락과 발톱의 무좀이 심해지거나 낫지 않음 면역력이 저하로 발가락의 진균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계속해서 무좀 증세가 나타납니다. 6. 탈모 전반적인 탈모는 만성염증 상태가 지속되면서 혈액순환 장애로 나타날 수 있으며, 원형탈모는 면역세포가 오작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7. 혀의 백태와 달라짐, 입술의 갈라짐혀의 백태는 우리의 몸의 독소를 제거하지 못한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8. 잦은 헤르페스와 대상포진 헤르페스와 대상포진이 자주 생기는 현상은 면역의 저하 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주기 또한 빨라져 고생할 수 있습니다면역력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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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을 망치는 3대 저항성을 이겨내자

    건강학에서는 잘 작동하던 것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아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상태를 가리킵니다.혈관 내피를 공격하고 미세혈관과 거대혈관 가리지않고 공격하는 인슐린 저항성을 이겨내야 합니다.혈중에 인슐린 농도가 증가되어 있는 상태를 고인슐린혈증이라 부르는데 이 고인슐린혈증은 체내에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있는 상태, 즉 인슐린이 체내에 많이 돌아다녀야 제기능을 발휘하므로 인슐린의 단위량당 효율이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를 나타냅니다.그러면 자연히 혈관이 있는 곳은 어디건 문제가 발생하여 큰 혈관들에 문제가 생기는 뇌졸중이나 뇌출혈등의 뇌 혈관질환, 심근경색이나 심부전등의 심장혈관질환. 작은 미세혈관들의 손상으로 눈의 망막에 혈전이 생기면서 실명까지 가져오는 당뇨망막증, 신장의 작은 미세혈관이 막힌 신장질환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합니다, 세포속에 들어가지 못하니 세포가 아사하는 세포노화도 일어나지만 인슐린이 넘치는 고인슐린혈증 상태가 되면 우리몸에 대한 경고신호로 염증인자를 분비하여 암세포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의 바로미터는 허리둘레입니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쌓일수록 인슐린은 고장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복부비만이라고 한다면 당장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허리둘레를 줄이는 것입니다. 남성의 허리둘레는 33인치 이하 여성의 허리둘레는 31인치 이하로 유지하고, 허리둘레를 줄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한치수 작은 옷 다이어트를 권합니다.비만인들은 대체로 헐렁한 옷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 몸에 꽉 끼다시피하는 한 치수 작은 옷을 입어 지속적으로 자기 몸을 다이어트로 각성시켜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민감성을 높이는 식사법으로 극복하라우선 식탁의 혈당지수를 낮추어야 합니다. 혈당지수란 같은 칼로리의 탄수화물을 먹었을 때 혈당을 올리는 정도를 설탕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이에 대응하여 인슐린이 과다분비되므로 우리몸의 인슐린은 혹사당합니다. 결국 같은 칼로리를 먹더라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은 사람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저당지수 식사로 변경해야 합니다. 저당지수 음식들은 정제가 덜되어 있고 천연에 가까운 음식들입니다. 순전한 백미대신 현미나 찹쌀등을 섞어 식사하십시요.설탕섭취를 성인은 10g , 아동은 5g 이하로 제한하고 물 섭취를 하루 2리터까지 늘려고, 간식은 인스턴트음식보다는 당근, 브로콜리,오이등의 야채나 과일로 전환합니다.- 인슐린은 운동하는 동안 순화됩니다. 인슐린은 유산소운동을 하는 동안 그 효율성과 민감성이 높아집니다. 일주일에 3회이상, 1회에 30분이상 운동에 집중합니다. 운동의 강도는 약간 땀이 나거나 숨찰 정도가 적당합니다. 운동시간은 식사 후 혈당이 가장 올라가는 30분 후가 적당합니다. 식후 30분후 운동은 당뇨약과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저항성전분의 섭취를 늘리기 위해 섬유질 섭취를 하루 30g 이상으로 늘리고 콩기름찬밥으로 우리의 주식인 탄수화물에서의 저항전분비율을 높여라. 콩기름 찬밥은 종편방송 <나는 몸신이다>의 일주일간의 체험임상을 통해 개선효과를 입증하였으며 본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의 유의미한 호전을 보고하고 있습니다.만병의 근원 비만을 만드는 렙틴저항성은 비만을 만들어 전신염증의 시발이 됩니다.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나오는 포만호르몬입니다. 식후 20분쯤 되어야 본격적으로 나오죠.렙틴의 양은 그렐린의 양에 비례해 증가합니다.렙틴이 지속적으로 올라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몸 안에서 음식의 기억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렙틴의 성능을 높이는 렙틴감수성 개선전략이 도움이 됩니다. 렙틴저항성을 이겨내는 생활법 1. 아침은 절대 거르지 않는다. 아침을 거르면 그렐린은 피드백시스템의 실패로 줄어든다. 줄어든 그렐린은 식사에 대한 욕구를 일시적으로 줄이지만 결국에는 폭식본능을 강화한다.2. 세 끼를 일정한 시각에 하고 식사지속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규칙적인 식사로 그렐린/렙틴의 생체리듬을 최적화시킨다.3. 음식은 꼭꼭 천천히 씹어 렙틴의 폭주분비를 막고 렙틴이 활동할 시간적 여유를 준다. 식사시간을 20분 이상 여유있게 해야 한다. 20분은 지나야 렙틴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같은 양을 먹어도 렙틴을 만족시켜야 다음 식사에서의 반동과식을 예방한다.4. 하루 물 2리터로 그렐린의 식욕촉진호르몬 활동을 교란한다. 하루 물 2리터 섭취는 식탐해소에 큰 효과가 있다.7. 지나친 운동은 그렐린 충동성 강화의 좋은 먹이이다. 운동은 힘들지 않을만큼, 약간 땀이 나거나 숨이 찰 정도로 진행한다.8. 배가 고프면 무조건 참지 말고 조금이라도 먹어야, 그렐린으로 인한 반동폭식을 막을 수 있다. 배고픔이 불행하거나 슬프다는 생각과 결합될때 그렐린은 광폭해진다.9. 즐거운 분위기로 식사하면 천천히 먹게 되고, 도파민 분비도 촉진시킨다.12. 야근이나 밤샘 근무를 하면 그렐린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강해진다. 마찬가지 충분한 수면을 하지 않으면 식욕이 강해진다. 걷기 저항성 – 현대인에게 가장 심각한 저항성내몸관성의 법칙 – 움직이는 몸은 자꾸움직이고 싶고 드러눕고 싶은 몸은 계속 드러눕고 싶습니다.생활의 운동화를 위해서는 최신형 BMW가 필요합니다. Bus(버스), Metro(지하철), Walk(걷기)를 365일 실천하는 것이 바로 BMW365입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걸을 때 뇌는 더 자극됩니다. 창조적 발상법 가운데 하나가 산보하기 입니다. 컴퓨터 앞에 머리 싸매고 앉아 있기보다는 옥상이나 가까운 거리를 찾아 가볍게 걷는 것이 아이디어를 얻는 좋은 방법입니다. 마음의 여유, 생각의 깊이, 건강한 신체를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BMW365를 꼭 실천해봅시다.- 10%의 여유를 갖는, 10분 일찍 약속장소로 출발하는 습관을 가져라. 여유롭고 부지런해야 BMW를 이용할 수 있다.- 업무시간 중에도 틈틈이 걷는 시간을 두라. 사무실 밖으로 나가 씩씩하게 걸으라.- 업무시간 중에도 일어서 자주 서성거리는 버릇을 들이라.- 생활공간이나 사무공간을 이동통로를 만들라. 가장 훌륭한 이동통로는 계단이다. 5층 이하라면 무조건 도보로 이동하고, 6층 이상의 계단도 절반은 엘리베이터, 절반은 도보를 이용하기 바란다.- 집안에서도 자주 서성거리는 버릇을 들이라. 각종 리모컨을 치워라. 가구를 다시 배치해 움직일 수 있도록 집안의 동선을 확보하라. 집에서도 자주 서서 움직이라.- 러닝머신이나 고정자전거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디자인보다는 걷기에 좋은 신발을 구입하라.일주일에 3회 이상 한번에 30분 이상 숨차고 땀나는 운동을 하고, 운동은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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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함, 복통, 설사, 변비로 고생한다면 이 10가지를 한 달만 해보세요. 만성 장염증의 치료

    환자분들을 진료하다 보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주 체하고 배가 아픈 만성 장염증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습니다.특별한 원인이 있는 급성 장염과 달리 만성 장염은 장염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인데요.흔히 급성 장염은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과식, 과다한 육류 섭취, 지나치게 짜거나 매운 자극적인 음식 등으로 인해 생기지만, 이런 특별한 원인 없이 복통, 설사, 변비와 같은 증상과 함께 지속적인 장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장 기능 자체의 저하나 장내세균숲의 불균형을 의심해야 합니다.따라서 만약 지금 자주 체하고 배가 아픈 만성장염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지금 말씀드리는 10가지 실천부터 해보시고, 그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한 달 정도 다음 10가지를 실천해보고, 만성장염증이 줄어드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1. 단음식, 탄수화물 섭취를 30퍼센트 줄인다. 대신 단백질 섭취를 채운다.2. 다이어트를 중단하거나 다이어트를 하되, 영양 균형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3. 진통제, 항생제, 위염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대폭 줄인다.4.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5. 매끼 나물이나 채소 한 접시 이상, 하루 과일 반 조각 이상을 먹는다.6. 과식, 속식, 야식을 막는다.7. 하루 7000보씩 걷는다.8. 하루 물 2L를 마신다.9. 한 달 간 금주해본다.10. 발효음식, 효소 음식을 좀 더 식단에 많이 먹고, 자신에게 잘 맞는 유산균 제제가 있다면 함께 복용한다.지금 말씀드린 10가지 실천을 한 달 정도 꾸준히 실천해보고, 지금 겪고 있는 만성 장염 증상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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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호르몬을 20대 수준으로 젊게 유지하려면 피해야 할 7가지

    오늘은 근육 혈관 세포 보호 호르몬인 성장호르몬을 20대 수준으로 젊게 유지하려면 피해야 할 7가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최근 들어 병원에 내원하신 환자분들을 살펴보면 성장호르몬 수치가 이전에 비해 낮아지신 분들이 부쩍 늘어난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마 성장호르몬을 낮게 하는 여러 환경적 조건들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서이겠지요.성인에서 성장호르몬의 결핍은 65세 이상 노인의 약 1/3 에서 일어나며 이로 인해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마비 등의 다양한 질병과 신체정신변화가 나타납니다.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배가 나오고, 근육이 줄고, 피부 두께가 얇아져서 주름이 생기고, 골밀도도 떨어지게 되며 정신적으로는 기억력이 떨어지고 이전에 비해 우울해지거나 걱정이 많아집니다.성장호르몬의 경우 사춘기에 가장 많이 분비되다가 20대 이후에 매 10년마다 14.4%씩 감소하여 60대가 되면 20대의 50%이하로, 70대가 되면 20%이하로 감소합니다. 성장호르몬은 평생 분비되며 개인에 따라 줄어드는 속도가 차이가 큽니다.무엇이 이토록 커다란 성장호르몬의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첫번째 단백질 섭취 부족입니다성장호르몬을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생활습관이 지나친 육식 기피입니다. 육식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단백질이 부족하면 호르몬의 재료가 결핍되며 나이가 들수록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두번째 하루 다섯시간 이하로 자는 것입니다연구에 의하면 하루 5시간 이하로 잠을 잔 사람들은 충분한 잠을 잔 사람들에 비해 보통 파동성으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최대분비가 일어나는 시기가 생략됩니다.세번째 잠잘 때 불을 켜고 자는 것입니다.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대부분 밤, 특히 수면 중에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수면의 질과 양이 부족할 경우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네번째 수면중에 너무 저혈당에 빠지는 경우입니다.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저녁을 굶거나 자기 전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드시면 밤사이에 저혈당에 빠질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되면 몸의 위기상황으로 판단하여 성장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다섯번때 자기전에 과식하거나 야식을 하는 경우입니다.과식을 하게 되면 섭취한 고열량 고지방 식사를 소화시키고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성장호르몬이 빨리 소모되므로 절식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섯번째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입니다.지나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산하느라 내 몸의 호르몬 공장이 풀가동되도록 만들어 성장호르몬 생산라인을 멈춰서게 만들므로 스트레스 감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곱번째 항산화물질 섭취가 적은 경우입니다.성장호르몬의 적은 활성산소입니다. 활성산소는 혈관 내에 과산화지질이 쌓이도록 하며 호르몬을 빨리 소진시킵니다.체내 항산화 효소는 20대를 정점으로 서서히 줄어들므로 30대부터는 항산화 물질을 외부로부터 섭취해 줘야 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성장호르몬생성의 재료가 풍부한 성장호르몬 생성음식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노화를 막고 활력을 유지하는 지름길입니다.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돕는 음식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골고루된 영양 분포가 있을 때 최적으로 생성됩니다. 복합 탄수화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영양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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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 먹을까 말까 고민 될 때

    유산균을 먹어야 할까? 먹지 말아야 할까?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산균 시장이 1조에 육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시장 규모가 더 빨리,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유산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오늘은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가, 아니면 먹지 말아야 하는가? 그리고 유산균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진료나 대화 중에도 유산균을 복용해야 할지, 말지를 묻는 분들이 무척 많습니다. 물론 저는 유산균 복용을 지지하는 쪽입니다.다만, 암과 같은 면역과 관련된 질병이 있다든지, 면역저하제등을 드시는 것과 같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라면 유산균 복용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따른다는 말씀도 항상 당부해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특별한 체질 문제나 건강상의 문제,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이라면 유산균 섭취에 앞서 반드시 주치의와의 긴밀한 상의와 협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우리 신체는 미생물의 장입니다.우리 몸에서 우리 '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세포는 전체의 43%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단일 세포 등과 같은 미생물이 차지합니다.이 미생물 속 유전체, 즉 두 번째 유전자는 각종 질병, 알레르기, 비만, 염증성 장 질환, 파킨슨병, 암, 우울증, 자폐증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그런데 유산균 복용을 반대하는 의견은 균을 배양해 건강 기능 식품 형태로 먹었을 때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사람 몸속에 정착할 수 없기 때문에 건강 효과를 거의 기대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런 주장 역시 충분히 반박할 수 있는데요.만약 한 번만 유산균을 먹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유산균을 먹었을 때는 분명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게다가 최근에는 눈부시게 발전하는 관련 과학기술에 힘입어 장에 유산균을 장착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도 속속 발명되고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밝혀진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를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유산균의 가장 잘 알려진 효과는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음식물의 소화 흡수력을 높여주고 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점입니다.섬유질은 장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는 데 반해 장내 세균은 섬유질을 분해하여 소화를 촉진시켜주는 것입니다.2. 유산균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여줍니다.또 유산균은 유해물질이나 발암물질을 분해한 뒤 대변을 통해 체외로 배설시켜줍니다.3. 유산균은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비타민 B1, B6, B12, 엽산, 비타민 K 등의 합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4.  유산균은 장내 흡수가 어려운 철과 칼슘 등 무기질을 흡수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5. 유산균은 다른 병원균이나 유해균의 감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유익한 장내 세균이 소화관벽에 정착하게 되면 병원균이나 유해균이 장벽에 자리하지 못하므로 유해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6. 식사를 통해 섭취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소화 흡수를 조절하고 혈관 내벽에 붙어있는 과잉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7.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를 돕는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습니다.기사는 최근 몇 년 새 발표된 복수의 메타 분석 결과를 근거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일 개연성이 높아졌다고 봤습니다.특히 최근 다이어트 효과와 관련해서 주목받는 유산균이 있습니다.바로 B3 유산균, Bifidobacterium Breve B3 유산균인데요.이 유산균은 여러 연구에서 체중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두 학술지에 실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 학술지 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실린 또 다른 연구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지방산의 양을 늘려서 지방의 산화를 도움으로써 지방 저장량을 감소할 가능성이 높고,또 유산균 복용이 염증을 줄여서 체지방 감량을 도울 수 있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지방이 덜 쌓이게 조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또 염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조절할 가능성, 민슐린 민감도를 유산균 복용이 개선할 가능성이 그 원인으로 추측됩니다.지금까지 유산균 복용이 우리 몸에 가져다줄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그런데, 유산균에 대한 효능과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유산균을 두고 무슨 만병통치약급으로 포장하는 과장 광고도 많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당연히 유산균이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습니다.즉, 유산균은 그 자체만으로 병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다만 이미 많은 건강 증진 효과가 증명된 가장 믿을 만한 유산균을 굳이 확실한 치료 효과가 증명될 때까지 기다리면서 복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여러 가지 손실을 따져본다면 저는 안전하게 자신에게 맞는 유산균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서 좀 더 선제적으로 복용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유산균 제품 중에서도 이렇게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합쳐서 서로 시너지를 낸다는 의미로 신바이오틱스라는 용어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에 유산균이 분비한 대사산물까지 포함한 포스트바이오틱스라는 제품도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오늘은 요즘 너무나 중요하게 부상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가, 아니면 먹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 여러분이 판단하실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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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확진 자가 격리 시 도움이 되었던 8가지 습관

    코로나 확진 자가 격리 시 도움이 되었던 8가지 습관을 환자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에도 이 습관들을 유지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코로나 확진 후 증상이 매우 괴롭습니다. 격리가 해제되었던 분들이 병원에 오셔서 진료를 하다 보면 순조롭게 완쾌되었던 분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잘 지키셨어요1, 처방약을 잘 챙겨 먹었다.확진 후에는 재택진료 전화 상담을  꼭 받으시고 처방을 받아 약을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약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증상이 심하고 삶의 질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화됩니다. 건강관리에서는 주치의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합니다.2. 환기를 자주 하고 틈 나는 대로 닦았다바이러스를 내보내기 위해 환기가 중요합니다. 폐쇄된 공간에 오래 있으면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나 유독 물질도 증가합니다.평상시에도 규칙적으로 자연 환기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3.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에 신경을 썼다 하루 물 2리터 이상 마시기.가래를 내보내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 몸의 혈액과 세포는 물을 더 많이 요구합니다. 운동이나 신체 활동 후, 땀을 많이 배출한 후, 기운이 없을 때, 각종 음료,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울 때는 평소보다 두 컵 더 마셔야 합니다.4. 나쁜 것을 줄였다담배,술,커피는 되도록 피하고, 면역력에 나쁠 것으로 생각되는 음식들,즉 정제된 탄수화물.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 등은 먹지 않습니다. 5. 무조건 쉬었다코로나 확진의 주증상은 피로입니다. 바이러스에 맞설 항체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평소에도 선제적으로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불안하니까 TV나 인터넷 등을 통해 뉴스나 정보를 자꾸 찾아보는데 오히려 휴식에 방해가 됩니다.  6. 좋은 음식을 평소보다 잘 드셨다코로나 확진되면 입맛이 줄고 코로나와 싸우느라 체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많이 드시라고 했는데 좋은 음식을 많이 드시라는 것입니다.현미나 찹쌀등의 복합탄수화물, 면역 항체를 만들기 위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과일과 채소 등의 섭취 및 영양제 섭취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많거나 몸이 허약해진 시기에 적절한 영양제 섭취는 도움이 됩니다7.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다후회하지 않으며 돌아보지 않습니다. 좋아질 것이다, 항체를 가지게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8. 운동과 활동의 소중함을 알고 방안 에서라도 자꾸 움직였다집에 있으면서 갑갑하게 계시다보니 자유의 그리움을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셨을 것입니다.그래서 집에서도 틈나는대로 스트레칭을 하고 걸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결론적으로는 면역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코로나 19보다 더 심각하거나, 더 전염성이 강한 새로운 치명적인 전염병이 얼마든지 우리 인류를 괴롭힐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지금의 코로나 19 역시 올해나 내년에 아주 종식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5년에서 10년까지도 계속 상존하며 우리를 괴롭힐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그 증상이 괴로울수록 건강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결심은 강해집니다인간은 망각의 존재이므로 금방 해이해지기 쉽습니다. 잊지말고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걸리지 않고 지나가면 좋을 것이지만 코로나는 상존하고 있고 또 다른 바이러스들이 우리 인류를 공격할 것입니다이때 우리를 지키는 것은 적정한 면역력과 건강한 몸과 마음입니다. 모쪼록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희망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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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코로나 시대에 얻은 살들을 먹는 순서로 빼자!

    우리는 그동안건강만 빠지는 악성 다이어트만 해 왔다! 입은 달콤하고 짭짤한 음식을 원하는데 억지로 참고 억누르자니 우리의 다이어트는 고통스럽기만 하다. 간신히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그동안 억눌러 왔던 식욕이 폭발해 요요가 오는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는 비만과 탄수화물 중독·고혈압·당뇨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어 우리 몸을 공격한다. 빠지라는 살은 안 빠지고 지켜야 할 건강만 쏙 빠지는 셈이다.바쁜 의사 생활과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저자에게도 40대 때 비만과 심각한 건강 이상이 찾아왔다. 효과 없이 몸만 더 축나는 다이어트와 요요의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나서야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게 됐다. 저자는 그동안 섬유질은 부족하고 탄수화물은 넘치는 식사, 식사라 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지나치게 빨리 먹어치우는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 식습관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고안해낸 것이 바로 젓가락을 주로 사용해 식사 시간을 늦추고, 채소부터 먹음으로써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거꾸로 식사법’이다.식사법을 바꾼 후 저자는 살이 빠짐과 동시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고, 거꾸로 식사법에 확신을 가지고 그 비법을 전파했다. 방송 출연 섭외도 쇄도했으며 방송에서 피험자들의 실험을 통해 그 효과도 여러 번 입증했다. 이후 15년 동안의 체험과 임상을 토대로 한국인에게 맞는 ‘거꾸로 식사법’을 체계화했다. 먹는 순서만 바꾸면저절로 살이 빠지고 건강해진다! “먹는 순서만 바꾸는데 정말 살이 빠질까?”정말 빠진다. 한국인 특유의 밥, 반찬 중심의 식사법에 우리를 살찌우는 큰 함정이 있다. 이러한 식사법으로는 탄수화물 과잉 섭취를 막기 어렵다. 알코올 중독, 니코틴 중독, 스마트폰 중독만 위험한 것이 아니다. 다른 중독들에 비해 더 빨리 우리를 질병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탄수화물 중독과 탄수화물 과잉 섭취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 책에서 제안하는 거꾸로 식사법에 따라 반찬을 두 가지로 분류해 채소 반찬과 비(非)채소 반찬으로 나눠 두 가지를 밥보다 먼저 먹고, 그다음 밥을 먹어 보자. 그러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차츰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 건강한 입맛으로 바뀌면서 살이 절로 빠진다. 흰 쌀, 흰 밀가루, 흰 면 대신 현미나 통밀, 잡곡으로 탄수화물 종류를 바꾸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거꾸로 식사법으로 입맛을 바꾸고 살이 빠지면 장 건강이 좋아지면서 변비나 설사가 사라지고 피부가 맑아지며 잠을 잘 자고 활력이 넘치는 몸이 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반짝 효과를 보고 다시 요요가 오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한 번 습관을 들이면 평생 건강해지는 식사법이다.다이어트보다 쉽고운동보다 효과가 오래 간다! 거꾸로 식사법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다어어트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고통이자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인 ‘배고픔’을 억지로 참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참는다고 해도 다른 다이어트의 반도 되지 않는 인내심이면 충분하다. 또 식사량을 줄이지 않으니 다이어트 이후 요요에 대한 걱정으로 전전긍긍할 필요도 없다. 식사량을 과하게 줄이지도 않고 운동을 무리하게 할 필요도 없으니 힘들 일이 없다. 힘들지 않으니 오래 지속할 수 있고 효과도 오래 간다.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 출처 ; 박민수 박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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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시대의 장염 뒤에 숨은 장누수 증후군

    최근 들어 소화불량과 장염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장누수증후군 증대, 스트레스 증가와 활동량 감소로 장운동 저하, 잘못된 식습관과 과도한 인스턴트 음식 섭취로 장에 유해물질 증가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특히 최근 심해지는 미세먼지도 장에 염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장의 점막이 약해져 장점막을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 독소들이 무차별적으로 침투하여 온몸으로 퍼지는 장누수증후군이 만성화되기 쉽습니다.장누수 증후군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일으킵니다.장누수증후군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장누수증후군을 극복하려면 근본적인 5단계 전략이 필요합니다​1단계: Remove(제거)장내 환경을 악화시키는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고 유해균을 제거하기 위해 단기간의 항생제 요법 2단계: Replace(대체) 자극을 주는 음식제거, 소화효소제, 발효음식3단계: Reinoculae(접종) 유산균 및 유익균 장내 환경 재구축4단계: Repair(재생) 장점막 재생 영양소(필수지방산, 글루타민, 아연, 미네랄 등)5단계: Rebalance(균형) 식단, 생활습관 (수면, 운동, 스트레스 조절), 자세교정 특히 장점막 복구가 중요하며 아래와 같은 영양소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특히 이때 도움이 되는 장점막 영양제인 글루타민은 수액으로도 나와 있어 생리식염수로 수분보충을 하면서 수액을 주사하면 증상이 심한 급성기 환자들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글루타민의 효능은 아래와 같습니다.다음으로 장의 건강을 위하여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탈수가 되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소변 색깔을 확인하는 것으로 3단계 이상으로 맑고 투명한 소변을 유지하기 위해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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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은 장을 망치는 7가지 원인 때문에 약화된다. 활성산소와 염증을 막아라

    면역력은 장을 망치는 7가지 원인때문에 약화된다.  활성산소와 염증을 막아라.현대인의 장은 위험지대이다! 현대인의 장은 장의 선택적 투과성이 망가지고 장벽세포간, 장벽세포관통 투과성이 늘어나 만병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내원해서 원인 모를 무기력증과 여기저기 나타나는 만성염증,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해보면 소화기내 기능저하와 장내 세균숲의 균형 파괴 등 장의 문제가 깔려있습니다. 장은 선택적 투과성 영양소만 흡수해야하는데 노폐물,유해물질, 염증물질이 장점막을 뚫고 온몸에 퍼져 만성염증의 진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장누수 증후군 자가진단법-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가스가 쉽게 차오르고 설사를 자주 합니다.-쉬어도 늘 피곤합니다. (면역활동 저하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발생합니다)-이유를 알지 못하는 염증이 자꾸 생깁니다.-알러지 질환이 하나 둘 발생합니다. (면역계의 과도한 활동 때문입니다)-불안하고, 우울하고 주의력 결핍 장애가 의심됩니다. (ADD, ADHD)-피부 발진이나 여드름, 습진 등 피부 트러블이 계속 생깁니다.-머리가 하루 종일 뿌옇고 깜빡깜빡하며 두통에 시달립니다.-류마티스성 관절염, 루푸스, 체강 질병 또는 크론병과 같은 자가 면역 질환이 있습니다. 장누수 증후군의 원인 -영양 섭취 결핍 (비타민 A, D, 아연)-소화불량 (운동부족)-스트레스-알코올, 흡연-과도한 당섭취-진통소염제의 장기간 사용-항생제 남용-위산 억제제의 남용무너진 장점막의 복구를 위해서는장점막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낮추고 장점막 혈류의 염증반응을 억제해야 합니다.염증 반응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장내 환경을 악화 시키는 음식물 섭취를 제한 -알코올과 흡연 중지-유산균 섭취가 중요 –면역력 균형-염증때문에 허물어진 장점막 재생 영양소(필수지방산,글루타민,아연등 미네랄 등)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항산화물질 섭취가 중요합니다.소화불량 해결 – 소화가 안되면 장이 스트레스 받고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므로 스트레스 조절과 운동이 중요합니다. 소화효소제와 발효음식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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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혈관건강은 어느 정도일까? 알 수 있는 9가지는 사실 연결되어 있다

    나의 혈관건강은 어느 정도일까?알 수 있는 9가지는 사실 연결되어 있다.가끔 최대한 살펴라!오늘 알려드리는 9가지 방법을 통해 침묵의 저격수인 나의 혈관 건강 지킬 수 있습니다.1. 혈압 측정혈관건강을 잘 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쉬운 방법입니다. 혈압이란 필요한 장기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혈액이 제때 공급해주는 것 가장 중요합니다.2. 고지혈증기름이 혈관 속에 넘쳐 나면 혈액도 찐득해 순환이 잘 안되고 점성을 띤 액체는 혈관의 내벽을 좁게 만들고 급기야 염증을 만들어 혈관벽을 딱딱하게 만듭니다.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는 고지혈증은 적어도 6개월에 1번씩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고지혈증약을 드시는 분들은 더 자주 측정하시기 바랍니다.)3. 당뇨 혈액 속에 당이 넘치면 혈관은 상처 받아 염증에 노출되게 됩니다.4. 혈관과 관계있는 신체 부위는 허리 둘레입니다.내장 지방이 가득 찬 복부 비만은 염증이라고 일컫습니다. 허리 둘레의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자신과의 비교가 중요합니다. 허리 사이즈 줄이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합니다. 5. 근육 (허벅지, 종아리, 팔뚝 근육 지키기)근육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6. 혈관과 관계있는 신체 부위로 다리와 발이 있습니다.7. 소변 색깔 확인하기소변을 맑게 만들기 위해서 하루 7~8잔을 규칙적이고 습관적으로 마시는 습관을 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8. 머리와 위어지러움증과 소화불량의 해결은 스트레칭과 7천보 걷기가 좋습니다.  9. 염증혈액순환은 만성염증이 심화될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습니다.  염증의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혀의 백태가 진할수록 염증 많음 2. 눈의 맑음 - 노랗고 탁하면 간해독 능력 저하3. 두피의 염증, 탈모, 가는 머리카락나의 혈관 건강을 나타내는 9가지 지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9가지 지표들을 규칙적으로 자주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 혈관 건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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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몸 민감성의 위험성과 낮추는 방법

    오늘은 내몸 민감성이 만드는 무수한 질환들과 그 해결책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손발이 차고 저리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다. 머리가 텅빈 것같고 안개가 낀듯하다. 팔 한쪽이 내팔이 아닌 것같다등등 수많은 증상을 호소하십니다. 물론 혈액순환, 만성염증, 호르몬저하, 장누수증후군등의 원인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에서 발견되는 특징중의 하나가 내몸 민감성입니다. 내몸 민감성이란 외부자극에 일일이 반응하며 몸에 과부하를 일으켜 과잉 증상을 만들어 내는 체질입니다.내몸 민감성이 지나치거나 오래 지속되면 민감한 몸이 되며 사소한 환경 변화에도 견디지 못하는 약한 몸이 되게 됩니다. 내몸 민감성이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은 병원 고혈압입니다. 병원에만 오면 혈압이 올라가서 의사도 환자도 당황스러운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런 병원고혈압을 만드는 내몸민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 외에도 만성염증, 통증, 불안, 우울증등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몸 민감성은 검사를 해봐도 질병은 찾지 못하는데 이것이 여기저기 아픈 기능적 질병의 씨앗이 되고 결국 심각한 질병과 조기 노화의 근원이 됩니다. 민감한 몸을 다시 둔감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을 찾는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됩니다.애초의 내몸은 모진 비바람과 추위에 견딜 수 있는 잡초로 만들어졌습니다. 환경과 안이한 선택 탓에 온실 속의 난초로 길러진 것입니다. 갈수록 편리해지는 첨단 문명과 첨단의료 산업의 팽창은 난초병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일단 내몸 민감성의 특징을 찾아야 합니다.내몸민감성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쉽게 놀란다2. 아주 직관적이다3. 다른 사람이 못 맡는 냄새를 곧잘 맡는다4. 변화에 쉽사리 적응하지 못한다5. 다른 사람의 고통에 매우 괴로워한다6. 조용하게 놀기를 즐긴다7. 나이에 걸맞지 않게 진지한 질문을 한다8. 사소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알아차린다9.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내몸 민감성은 왜 생길까요? 첫째, 생각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걱정과 불안도 덩달아 많아집니다. 그런데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이 몸을 안 쓰는 것입니다. 직접 찾아가 대화하는 대신 전화를 걸고, 전화도 귀찮으면 문자나 메신저로 해결합니다. 걷기보다는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자가용에 의지하고, 씹지 않아도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지나치게 긴장을 합니다. 예를 들어, 병원 고혈압은 멀쩡하다가 병원에서 혈압을 재면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는데 이분들은 혈압 재는 일을 시험처럼 느낍니다. 의사에게 보이는 혈압이 잘 나와야 하니 혈압에 지나치게 집중하다 보니 혈압이 실제 이상 오르는 경우입니다.지속되면 실제로 고혈압으로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혈압 둔감법을 처방합니다.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혈압을 재며 마음속으로 괜찮다고 주문을 외우라고 일러 줍니다. 이것은 공황장애를 치료할 때 쓰는 방법을 활용한 것인데, 지속적인 노출로 대상에 대한 민감성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내몸민감성이 생기는 세번째 이유는 질병이 왜 생겼을까? 그 원인을 따지고 증상을 연구하는데 지나치게 집중합니다. 물론 병의 근원을 따져 생활습관이나 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나치면 건강염려증이 되고 병이 됩니다. ​제대로 원인을 찾고 예방하는 건강공부는 실은 간단합니다. 원인을 알고 자신이 고칠 수 있는 부분만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자기가 할수 없는 것까지 고민하지 말고 단지 몇 가지 건강행위 지표에 집중하고 이를 실행하면 됩니다. 만약 혈압이 높다면 가족력이나 늘어 가는 나이만 한탄하지 말고 저염식,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체중 줄이기를 실천하면 됩니다. 내몸민감성을 가진 사람들의 네 번째 특징은 시선이 과거에 고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과거 지향은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먼저 예전에는 이랬는데 하며 신세를 한탄하는 과거 정체형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몸의 기준이 현재가 아닌 전성기의 몸에 맞춰져 있고, 현재를 조금씩 개선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지나간 과거를 마냥 그리워하고 되돌아갈수 없는지 한탄합니다. 물론 전성기의 내몸이 내몸 경영의 목표가 되어야 하겠지만, 현재의 내몸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알아야 새로운 동력이 생깁니다.또 다른 분들은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만 떠올리는 과거 확대형입니다. 이러다 보니 과거의 약한 내몸이 끊임없이 마음을 지배하게 됩니다. 과거의 병이 지금을 규정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팠던 기억에 대한 반복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지나간 일은 지금을 규정하지 못합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내몸민감성을 없애기 위한 잡초 훈련을 권합니다. 1. 운동을 하세요. 운동은 난초를 벗어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숨차고 땀나는 운동을 1주일에 3회이상 해보세요2. 새로운 운동을 배워보세요. 새로운 도전중 최고의 도전은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입니다.3. 정기적으로 여행을 하세요. 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이 난초 체질을 바꿉니다.4. 생각중지훈련을 하세요. 하루에 몇분이라도 하면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바꿀수는 없어도 끊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5. 남에게 안하던 부탁을 해보세요. 무례하지 않다면 이런 용기를 내면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 됩니다. ​오랫동안 나를 지배해온 내몸 민감성을 하루아침에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니라 들판의 잡초처럼 강인한 야생성을 가지려 노력한다면 나를 억누르는 내몸 민감성은 점점 약해질 것입니다. 내몸이 가진 본연의 강함을 더욱더 잘 개발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유쾌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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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은 설사와 변비의 반복으로 힘든 과민성대장증후군(IBS)

    국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대략 年 150만명이며 세계 인구의 20%가 IBS로 인한 증상이 있습니다. 검사로 확인되는 것은 없어서 IBS는 증상 기반으로 진단됩니다.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잠재적 원인으로는 1. Diet 식습관2. Gut brain axis disturbances 장뇌축 장애3. Dysbiosis 장내세균 불균형4. SIBO 소장내 세균과잉증식 등이 있으며 IBS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심리적 문제, 일과 수면장애, 성기능 장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IBS)종류1.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대장이 과민해져 운동이 지나칠 정도로 활발해지는 경우 설사를 자주/가끔 하는 증상으로 긴장되는 일,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증상에 해당2. 변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대장의 움직임이 감소해서 변비가 발생하는 증상3. 혼합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설사,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는 경우4. 복부 팽만감 -배에 가스가 차서 복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 국내에서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소화기 질환의 약30%를 차지하며 매년 150만명 이상이 진단을 받을 만큼 흔한 질병입니다. 40~60대에서 전 연령으로 확산되는 추세이지만 뚜렷한 치료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국제학회 IBS자료에서 치료방법으로 유산균 복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국내 IBS 특화 유산균 제품은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FDA승인을 받은 IB Support제품이 효과가 좋아 환자분들의 개선효과를 보고있습니다. 특장점으로는 IBS특화 생균제와 IBS환자에게 필요한 프리바이오틱스 포뮬러로 실온보관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IBS 해당 균주 임상 입증 내용으로는 IBS 증상 개선, 배변습관 정상화,IBS 환자의 복통 개선, 3개월 이내에 가스 심각도 및 빈도 60% 이상 감소, IBS와 관련된 가스, 팽만감, 복통 자연스럽게 완화, 정신 건강 110% 향상, IBS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67%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IBS 서포트의 특징 -근본적인 IBS 치료 솔루션: IBS-C type(변비)에 효과 탁월, 인위적인 하제가 아닌 장 기능 근본적으로 개선해 줄 수 있음 -임상적으로 IBS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3가지 프리미엄 유산균의 조합-IBS 증상 개선 효과가 있는 구아검가수분해물(PHGG)이 포함된 제품(국내 거의 없음)-실온보관 가능한 방습 라이닝 컨테이너로 관리가 편리함-InTactic® 기술을 사용하여 프로바이오틱스를 장 까지 생존한 상태로 전달-USA Clinical Proven Medical Food IBS의 특장점FDA 승인 Medical food (병원처방 건기식 IBS 임상 인정)IBS 증상 Impact of IBS IBS 증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임상적으로 입증됨배변 습관을 정상화하는 것으로 임상적으로 입증됨복통 abdominal painIBS 환자의 복통 개선 효과가 임상적으로 입증됨복통 심각도 67% 감소, 복통 빈도 52% 감소설사 Diarrhea 설사 심각도 70% 감소, 설사 빈도 32% 감소변비constipation변비심각도7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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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면역력과 혈관건강을 높일수 있는 강력한 발전소, 호르몬을 지키자!

    내 몸에는 나의 면역력과 혈관 건강을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발전소가 5대 있습니다. 발전소를 생생하게 가동시키는 방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전소의 정체는 바로 호르몬입니다.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결정하며 갱년기 성인에서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호르몬입니다. 호르몬(hormone)은 그리스어에서 온 말로 ‘북돋우다, 흥분시키다’는 의미를 가진 생체 유지에 필요한 체내 물질로서 세포조직의 성장, 심장박동 조절, 신장 기능, 위장운동, 모유분비 등 및 혈당, 체온, 삼투압 등의 항상성 유지, 그리고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 심지어는 감정과 기억 저장까지도 좌우합니다. 우리가 의학적으로 늙는다는 노화의 기준은 보통 마흔을 즈음하여 시작되게 됩니다.비타민 D혈관청소, 뼈건강, 암예방비타민D는 혈관 건강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혈관 건강의 핵심인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D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를 자극해 인슐린이 나오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기능이 떨어진 베타세포의 기능을 재생합니다.또한 비타민D는 혈압,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우리 몸에는 혈압을 높이는 효소인 레닌이 있는데 비타민 D는 레닌이 필요 이상 분비되는 것을 막아 혈압 상승을 예방합니다. 그리고 비타민D가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해가 잘 이루어져 고지혈증을 막아줍니다. 비타민D 정상 수치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낮에 적당한 햇빛을 쐬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수치가 10~20으로 너무 낮을 경우 건강기능식품이나 비타민D 주사를 맞아서 수치를 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멜라토닌수면과 항산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항산화 활성도가 매우 높다고 알려진 비타민 E 보다 두 배나 높은 활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우리가 건강기능식품이나 비타민으로 섭취하는 항산화제에 비해 멜라토닌은 호르몬이므로 세포막 통과가 쉽고, 뇌 세포와 혈관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신경세포의 보호 효과가 탁월합니다. 멜라토닌은 잠이 들기 두 시간 전 쯤 분비가 되기 시작하다가 잠이 들면 보통 자정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분비됩니다. 멜라토닌은 빛이 완벽히 차단되고 깊은 잠을 잘 때 멜라토닌이 최고조로 분비됩니다.그래서 밤에 불을 완벽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스마트폰을 머리 맡에서 치우시고 암막 커튼으로 빛을 차단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세로토닌마음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몸의 건강과 함께 마음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위해 하루에 열번 웃고 열번 칭찬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인슐린인슐린은 에너지 호르몬이지만 과하면 염증호르몬으로 변할 수 있는 두 얼굴의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은 섭취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세포에 에너지로 넣어주는 역할이 첫 번째이며, 두 번째 역할은 우리 몸속을 혈당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인슐린의 역할 세 번째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하는 장수 호르몬입니다. 한국인은 인슐린 기능이 선천적으로 떨어집니다. 그 이유는 인슐린은 췌장, 그중에서도 베타세포라는 곳에서 나오는데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의 베타세포는 크기가 절반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인슐린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지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합니다.성장호르몬쇠약과 노화를 막아주는 호르몬으로 세포재생, 비만방지, 혈액순환을 관여합니다.성장호르몬을 위해서는 깊은 잠을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깊은 잠을 자기위한 방법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졸릴 때 자기- 낮에 졸거나 자지 않기- 졸릴 때만 잠자리에 들고, 10분 이내 잠이 않오면 주저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기 성장호르몬을 돕는 것으로는 허벅지 근육 운동과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있습니다.이 5가지 호르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바로 과도한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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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마시는 원칙 지켜야 세포건조, 만성염증을 막을수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만성 탈수 상태입니다. 여름철에는 탈수 증상이 더 일어나기 쉽습니다. 물은 세포가 대사과정에서 영양소를 분해할 때 생기는 독소를 배출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몸에 물이 부족하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기도 어렵고, 장내에 쌓인 독소가 혈관을 타고 퍼져서 만성염증을 악화시킵니다.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이 기운이 없고 피로감이 많은 까닭도 이 때문입니다.특히 여름철은 땀 등으로 수분 소모가 많으므로 시간당 2컵 이상은 마셔야 합니다. 운동할 때 역시 시간당 2컵은 마셔야 합니다. 목이 마르다는 느낌은 중요한 내몸 신호이기 때문에 갈증을 느끼면 지체하지 말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그럴 때는 시간당 2-4컵 정도를 마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당뇨 환자이거나 관련 문제가 있다면 물이 부족하면 혈당이 오르므로 의식적으로 시간당 2-4컵 이상은 마셔야 합니다. ​자신의 몸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갈증과 소변색입니다. 갈증을 느끼지 않을수록 좋고, 소변색은 맑고 투명할수록 좋습니다. 커피 차 음료를 마실 때는 반드시 물 한잔 더 마시기를 해야 합니다.물마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물마시는 원칙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 배고플 때 물 한 잔 마시기* 운동 후에는 반드시 물 두 잔 보충하기* 아침 일찍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기* 1~2시간 간격으로 물을 마시되 물 한 컵을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마시기* 미지근한 물로 마시기* 식사 전후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물 마시지 않기* 식사 전 30분에 마시고 식사 후 2시간 지나서 마시기* 운동이나 육체 활동, 땀을 많이 배출. 기운이 없을 때 각종 음료.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울 때 평소보다 두 컵 더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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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아진 혈관 막히지 않게 혈관 직경 유지하는 8가지 원칙

    혈관도 나이가 들수록 노폐물이 쌓이면서 딱딱해지고 좁아지는 노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노폐물이 혈전을 만들고 결국에는 색전증을 일으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혈관이 좁아졌을 때 큰 타격을 입는 곳은 심장, 뇌혈관, 콩팥혈관 등이며, 이로인해 심근경색, 뇌졸증, 뇌경색, 뇌출혈, 심부전등을 일으킵니다. 혈관을 좁아지게 만드는 3고를 잡아라!-고혈당-고혈압 -고지혈증이 3가지는 만드시 치료를 해야하며 생활 습관이나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침에 깨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2∼2.5L의 물을 간격을 잘 유지하며 마시고, 잠들기 3시간 전부터는 최대한 수분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가령 자신이10시에 잠이 든다면 7시까지 하루 마실 물의 90퍼센트 이상을 채우고, 그 후에는 겨우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 목을 축이는 정도만 물을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혈관을 탄력있게 유지하는 영양성분섭취에 유의해야 합니다. S가 혈관을 막히게 합니다.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생각 중지 훈련눈을 감고 머릿속을 비우기를 실천합니다. 다음 호흡법을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허리는 곧게 펴고 두 다리는 포개지지 않도록 하여 앞, 뒤로 접어 정좌 자세로 방석 위에 앉는다. 시선은 45도 바닥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눈은 살며시 감고, 턱은 살짝 몸 쪽으로 당긴다. 2. 양손은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게 하고 무릎 위에 놓는다. 몸이 지나치게 긴장하지 않도록 주의한다.3. 정수리-이마-눈-코-콧속으로 숨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느낀다. 4. 양볼-입술-양어깨-등-허리-엉덩이-양 손등-아랫배 순으로 차례로 주의를 기울이고 감각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아차린다.5. 아랫배에 주의를 기울이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아랫배가 부풀고 가라앉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팽창과 수축을 느낀다. 6. 만약 생각이 떠오르면 생각에 빠지지 말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다시 아랫배로 가져와 아랫배의 부품과 가라앉음을 계속 관찰한다. 7몸에서 강한 감각이 일어난다면 그 감각을 굳이 무시하지 말고 강한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고 감각의 일어나고, 변하고, 사라지는 것을 부드럽게 알아차리고 감각을 충분히 관찰했다면 다시 주의를 의도적으로 아랫배로 가져와서 아랫배가 부풀고 가라앉는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 8. 몸의 감각이나 생각을 알아차릴 때는 부드럽고 따스하게, 친절하게 알아차리도록 이끈다.​호흡법은 머릿속에 일어나는 스트레스를 몸의 동작, 호흡과 느낌에 집중해 시선을 자신의 몸쪽으로 돌려 주의를 환기시키는 방법입니다. ​적정 체중과 충분한 근육을 절대 유지해야 합니다.과로하지 않는 생활수칙을 지킵니다.위험군과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절대로 주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혈액검사 기본-MRI & A-심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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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으면 비우고 메꾸며 키워야 한다!!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는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병원을 가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여기저기 아프다면 섬유근통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고 이유없이 어지럽다면 귀나 뇌 검사를 할 수 도 있고 기운이 없을 때는 만성피로로 당뇨나 갑상선질환 검사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검사들을 해도 이상이 없다면 미병단계이거나 기능적 질병으로 항상 골골하니 삶의 질이 저하되고 노화와 질병의 씨앗을 키우기 시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아프고 어지럽고 기운이 없는 이 세가지 증상들은 한두가지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세가지 다 있는 경우가 많다.왜냐하면 이 세가지 특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 증상들의 배후에 있는 원인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혈액의 오염당이 넘쳐나면 혈관은 진득해지고 몸의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혈관벽을 망가뜨립니다. 혈관벽이 망가지면 심장은 비대해지고 혈관은 좁아지거나 딱딱해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원인이 됩니다.혈액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을 낮춰 인슐린을 살려야 하는데 아주 쉽고 간단하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먹는 순서만 바꿔서 먹는 것입니다. 자세한 먹는 순서만 바꿔 먹는 거꾸로 식사법은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먹는 습관을 고치면 평생의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마그네슘 섭취 (혈관의 긴장도 낮춤) + 젓가락 식사 (국물 섭취 줄이기)혈당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거꾸로 식사법 + 크롬콜레스테롤 낮추기 위해서는 -오메가3 풍부한 음식 섭취 과다 당 섭취로 혈관이 딱딱해졌다면-비타민 B 섭취로 당독소 제거혈관협착이 심하다면 -산화질소 풍부한 아르기닌 섭취 하시길 바랍니다.2. 누수된 장을 메꾸어야 합니다.장이 누수되면 나타나는 증상은 근육이 자라지 않습니다.혈관 염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됩니다. 가짜 배고픔으로 살이 찝니다.장은 염증과 근육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 중 하나입니다.장누수증후군은 장의 선택적 투과성이 무너진 것을 말합니다.장누수증후군의 치료하기 위한 방법-정제 탄수화물 피하기-소화기능 높이는 운동과 발효음식 섭취 -자신의 장에 맞는 유산균 먹기-장점막 재생 영양소 섭취(필수지방산,글루타민,아연, 비타민D)-부족한 근육 키우기3. 근육을 키워라근육이 부족해지면 어지러움, 염증 증가,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족한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 섭취와 항산화 영양소 (파이토케미칼)의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근육은 단백질을 재료로 해서 혈관과 운동을 통해 자랍니다.절대로 단백질만 먹어서는 안됩니다. 운동하기 전에 운동의 재료를 먹고 운동 중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하며 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특히 단백질 섭취는 자기 몸무게의 k를 뺀 매일 g의 단백질을 꾸준히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의 균형있게 섭취해야 합니다.(60kg의 성인은 60g의 단백질 섭취)음식으로 섭취가 어렵다면 소화 흡수율이 높은 자신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꼭 보충해서 단백질 섭취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혈관을 지켜주는 성장호르몬 유지 또한 중요합니다. 여기저기 아프고 이유없이 어지러우며 늘 기운이 없는 증상이 있다면 혈관을 비우고 장을 메꾸며 근육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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